시간 참 빨리 가네요. 요즘 들어 시간가는게 참 빨리 느껴집니다.
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 일까요? 아니면,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깨닫지 못해서 일까요?
간만에 책상에 앉아서 이것저것 정리도 좀 하고 청소도 좀 하고,
플래그는 도저히 ABS 관절까짐을 해결할 방법을 못찾겠어서
조용히 박스안에 모셔놨습니다.
새로 만들어보고 싶은 킷 작업하기 전에 너무 오랜만인지라
가볍게 손풀어볼 요량으로 SD 킷 하나 집어들었습니다.
그전에 혼났었던 기억을 잊어먹었는지 또 SD를 집어들었네요. ㅋㅋ
매번 느끼는 거지만, 시간을 잘 쪼개쓰는 지혜를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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