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과 다리가 ABS 관절이기 때문에 도색을 하려면 상당히 골치가 아프다.
FG 킷과 비슷하다고나 할까?
손목과 발목역시 연결부위가 그대로 노출이 되서 가동시 피막이 벗겨질 확율 100%... 머리아프다...
여기저기 일본 웹을 뒤져본 결과...
팔 관절의 경우 동그란 부분을 따주고
속의 지지부분을 잘라내어 반대편에
붙여주면 끝.
동그란 모양대로 따주느라 한참을
고생했....ㅡㅡ;
무릎부분의 경우 이렇게 따주고 도색 후
맞춰서 꽂아넣는걸로 해결.
딴짓하다가 다리 한쪽은 반대를
뚫는 뻘짓 작렬~
역시 메꾸느라 삽질X2...;;
주말에만 작업 하다 보니 가뭄에 콩나듯 하는게 문제... 에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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